부산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집에서 만나볼수있는 바다상회는 어시장의 유서깊은 수산물 브랜드입니다.

천연재료를 배합한 독창적 천일염과 함께 생선손질에 어려움을 겪는 도시인들을 위한 손질된 해산물을 판매합니다.

브랜드 로고, 패턴에 결합된 파도와 결정체는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의미하며 바다상회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도시인들의 편리를 위한 마켓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미니멀한 느낌을 추구하였으며 절제된 여백감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였습니다.

Badasanghoe, a historic fishery brand of the fish market, allows you to experience the freshness of the Busan Sea at home.

Along with our original sea salt made from natural ingredients, we sell cleaned, ready-to-cook fish and seafood for urban people who have trouble cleaning and preparing fish.

 

Waves and crystals combined with brand logos and patterns represent a gift from the sea and deliver a distinctive image of Badasanghoe.

We have also pursued a minimal feel to express the market image for the convenience of urban residents, and built a premium image with a sense of space.